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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백산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실시

박수현 기자 입력 2026.03.23 17:42 수정 2026.03.23 05:42

부안군 백산면(면장 박선이)은 지역 하천‧하구에 유입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부유쓰레기를 수거 및 처리하여 깨끗한 수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천하구쓰레기 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천하구쓰레기 정화사업은 상류지역에서 유입된 쓰레기와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 등을 정비하여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지역 하천하구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부유 쓰레기 및 방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할 계획이다.

특히 백산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하천 생태계 보전과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환경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박선이 백산면장은 “지역 하천하구는 다양한 생태계가 공존하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하천하구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산면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환경 보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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