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농업인 의견수렴 및 농지지원사업 강화 방안 모색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태용)는 24일 지사 2층 회의실에서 청년농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유관기관 및 공사 담당자 등 총 10명이 참석하여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청년농업인 농지지원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익산지사는 농지은행의 「맞춤형농지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83.2ha를 청년농업인에게 지원하여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초기 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업인에게 선임대후매도사업으로 농지를 지원하여 영농에 조기 정착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익산지사장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이 성공적으로 영농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사가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