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는 2026년 4월 21일 새벽, 김제시 소재 부성종합인력·가나안인력 등 인력사무소 방문하여 4∼6월 본격적인 농번기 소형화물차 인력 수송 사망자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 대상 화물칸에 인부 수송 행위를 않도록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홍보활동은 김제시 인력사무소 17개소를 방문하여 인력 수송 시 승차정원 준수·안전운전 등 준수·안전수칙 교육하는 등 찾아가는 홍호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다수 유입이 예상되어 김제시(농업정책과)와 협조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황을 파악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된 농가 및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인력이동을 위한 개인 화물차 이용 단속·계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제경찰서는 “농번기 인력이동을 위한 개인 화물차 수송 행위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이 큰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여 시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