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지난 5일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제40회 솜리어린이민속큰잔치’ 행사장에서「경찰 진로탐색 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삼단봉·수갑 등 경찰장비 체험 △과학수사 장비 체험 △경찰 제복 체험 △스토킹·아동학대·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현장상담소 운영 △청소년 도박 설문조사 홍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찰 체험·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마련됐다.
또한, 각종 범죄예방 전단지 및 리플릿 그리고 볼펜, 물티슈 등 배부 및 시민들과 사진촬영도 진행하였으며 즐거운 축제와 더불어 범죄로부터 안전한 익산을 만들기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익산에서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익산경찰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