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시행하는 2026년 6월 “새로운 농협인상” 수상자로 무주농협 이영철 단장이 6월2일 농협중앙회 정례조회시 수상했다.
새로운농협인상은 농업인과 조합원들이 바라보는[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구현하고,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농협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농협인을 선발하여 그노고와 열정을 치하하는 영예로는 시상제도이다.
이영철단장은 복분자,흑수박등 신규농산물확대 생산 및 작목반,공선출하회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농협브랜드 가치 재고에 기 여한공을 인정받았다. 수상자 이영철 단장은 “농협인으로서 뜻깊은 상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농업,농촌발전과 농업인의 삶의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