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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기본사회 무주, 대도약 무주’ 군민과 새로운 미래 열어가겠다

김정오 기자 입력 2026.06.03 14:55 수정 2026.06.03 02:55

황인홍 무주군수 당선인, 사계절 관광도시 완성 약속

황인홍 무주군수 당선인은 “오늘의 영광은 개인의 승리가 아닌 더 큰 무주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승리다”며 “군민들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무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거 과정에서 많은 군민들을 만나며 무주의 희망과 과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 그리고 때로는 따끔한 질책까지도 무주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달라는 군민 여러분의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갈등과 분열을 넘어 하나 된 무주를 만들고, 군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무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강조했다.
황인홍 당선인은 “대한민국 기본사회 1번지 무주를 만들고, 걱정 없는 농업과 돈 되는 농업을 실현하며, 며칠 더 머무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를 완성하겠다”며“세계 태권도의 중심지인 무주를 글로벌 태권도 시티로 도약시키고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미래 100년 먹거리를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하며 ‘기본사회 무주, 대도약 무주’를 무주군민들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는 황인홍 당선인은“약속한 공약을 실천하며 농업은 더 경쟁력 있게, 관광은 더 활력 있게, 복지는 더 촘촘하게 만들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황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군민 곁에서 답을 찾겠다”며 “더 큰 무주, 행복한 무주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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