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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기리며…

박병진 기자 입력 2026.06.07 13:33 수정 2026.06.07 01:33

익산경찰서 현충일 추념식

익산경찰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5일 오전 10시 경찰충혼탑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넋을 기리기 위해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6.25 전쟁시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익산경찰서 소속 경찰 59위의 영령들을 추모하고자 익산경찰서장을 비롯하여 각 과장 및 경우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안전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그분들의 고귀한 헌신을 가슴 깊이 새겨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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