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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오서영의 시가 내리는 마을 <새벽은 약속이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6.06.21 16:24 수정 2026.06.21 04:24

 
새벽은 약속이다 - 오서영

가장 깊은 어둠의 바로 뒤,
가장 얇은 빛이 문을 연다.
포기하지 않은 숨 한 번이
새벽을 끌어온다.
오늘의 끝은 끝이 아니다,
새벽은 약속처럼 찾아온다.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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