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일 익산경찰서에서 선진 교통문화 조성과 민·경 협력 강화를 위해 교통선진질서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통안전 활동에 적극 기여한 교통선질질서위원 2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 피싱안심e 챗봇 △ AI·IOT 지능형 치안망 구축 △ 청소년 익산서 도박 자진신고제 운영 △ 각종 민생침해범죄 집중 단속 등 익산경찰서의 각 기능별 중점 추진사항과 유형별 교통사고 등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폴-안심스쿨존 조성, 교통환경 Re-바이벌 프로젝트, 운전자·보행자 교통법규위반 단속 등 상반기 교통안전 활동과 연말 위문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등 교통선진질서위원회의 활동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익산경찰서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민·경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익산경찰서장 정창훈은 “앞으로도 교통선진질서위원회와 협력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각종 범죄 예방 등 안전한 익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