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청년 중독예방 서포터즈와 함께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으로 탈수와 체온 상승이 나타나면서 평소보다 빨리 취하거나 숙취가 심해질 수 있다. 특히 음주 후 물놀이 등 야외활동은 안전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센터는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음주방법’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음주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실천 수칙은 △자신의 주량 바로 알기 △상대방의 주량 존중하기 △식사 후 안주와 함께 음주하기 △약물 복용 시 음주하지 않기 △천천히 마시기 △음주운전 하지 않기 △음주 전후 격한 운동 피하기 등이다.
이번 홍보 콘텐츠는 청년 중독예방 서포터즈가 제작에 참여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