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청년자립도전사업단**함께해봄**’참여 청년 2명이 2026년 지방직 9급 공무원 임용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이번에 합격한 청년은 20대와 30대 청년 각 1명으로, 지난 1년여간 사업단에서 제공하는 자립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공무원이라는 목표를 이뤄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계발과 학습을 이어간 끝에 값진 결실을 맺어 지역사회에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함께해봄 사업단은 ▲사회복지사 ▲일러스트 전문가 ▲네일아티스트 ▲애견미용사 ▲공무원 준비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취득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익상지청 취업지원서비스, 전북광역자활센터 스피치 클래스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진로 탐색과 사회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