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내 고향 김제를 소재로 펼쳐지는 창작 세미뮤지컬 “고향으로 가는 길 – 김제로가자” 공연이 12월 6일(목) 19:00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고향의 향수를 가득안고 감동적인 추억의 무대로 찾아온다.
이번 작품은 대한민국 회복 문화콘서트를 기획·제작하는 더웨이컴퍼니의 창작 뮤지컬로 대표는 탤런트 김민정이 맡고 있으며 총 5장의 단막극으로 구성되어
1장- 오프닝 쇼로 뮤지컬 전문배우들의 경쾌한 음악과 감동있는 노래로 꾸며지며,
2장- 탤런트 한인수, 김민정의 공연소개가 있으며,
3장- 창작 뮤지컬 나의 조국으로 김제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이종희선생의 조국애를 노래로 표현한 뮤지컬이 펼쳐지며,
4장- 악극 봄날은 간다는 6.25전쟁 시 자식의 죽음으로 한 맺힌 모정을 노래하며,
5장- 내고향 김제로 가자는 김제를 고향으로 한 세 친구의 40년 우정과 갈등,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공연의 다소 무거운 스토리를 우리들의 귀에 익은 7080노래와 춤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며 70년대의 코미디 요소와 연기로 공연 중 커다란 웃움과 감동을 주는 공연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역사 속에 숨어있는 우리들의 고향 김제, 애향심을 가지고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