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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 내년 재해예방 ‘앞장’

정봉운 기자 입력 2018.12.03 19:50 수정 2018.12.03 07:50

진안군은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을 위해 내년도에 144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군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개지구(우화1지구, 대량3지구)에 33억 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개지구(원가막지구, 소태정지구)에 60억 6,800만원, 소하천 정비사업 5개지구(판지천외 4개소)에 50억 8,200만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국도비 보조사업인 재해예방사업은 진안군 풍수해저감종합계획과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등의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국비확보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재해예방사업을 내년 우기 이전에 주요공정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해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진안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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