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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대, 배드민턴대회 출전 학생 격려금 전달

조경환 기자 입력 2026.04.27 14:01 수정 2026.04.27 14:01

전국교육대회 앞두고 선수단 격려… 사기 진작


↑↑장지성 전주교대 총장이 배드민턴대회에 참여하는 착생들을 격려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전주교대)

전주교육대학교가 전국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며 사기 진작에 나섰다.

전주교육대학교는 지난 24일 총장실에서 전국교육대학교 배드민턴대회 참가 학생들을 위한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며, 전주교육대학교를 대표해 학생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표 선수인 정승표, 김규환이 참석해 격려금을 전달받고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선수들은 그동안 꾸준한 훈련을 통해 기량을 쌓아왔으며, 대학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으로 경기에 임할 계획이다.

장지성 총장은 “그동안 준비한 만큼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값진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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