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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순창署, 인권위원회 활성화 간담회

나현주 기자 입력 2018.12.12 19:13 수정 2018.12.12 07:13

순창경찰서(서장 김태형)는 지난 12일 외부식당에서 경찰서 인권위원회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태형 경찰서장, 정문재 인권위원장 등 경찰관 및 인권위원 10여 명이 참석해 순창경찰의 인권보호 정책과 향후 인권위원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문재 인권위원장은 “순창경찰의 인권 함양과 지역주민의 인권피해 방지를 위해 경찰을 도와 인권위원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약속했다.
이에 김태형 서장은 “순창경찰이 인권경찰로 거듭나도록 응원하고 지원해주시는 인권위원회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순창경찰은 기본적 절차를 준수하고 엄정한 법집행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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