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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청년이 머무는 행복한 남원 만들기 `박차`

김종환 기자 입력 2018.12.13 20:41 수정 2018.12.13 20:41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 뜨거운 관심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남원시는 지역에 맞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 중인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보고회에는 이환주 남원시장을 비롯해 공동체지원센터, 청년협의체 위원들과 용역사가 참석했다.
많은 청년들이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본계획에서는 남원시 청년 현황과 실태 분석, 타 지자체 청년정책 사례, 청년정책 비전 및 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으로 청년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취업선호도 등을 조사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본방향과 비전을 설정하며 지역 청년과 여러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청년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청년들 또한 보호해야 될 정책 대상이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남원의 미래다”라며 “지역 여건과 맞는 청년정책들을 통해 청년이 머무는 행복한 남원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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