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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대병원 환우를 위한 크리스마스 음악 콘서트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25 17:08 수정 2018.12.25 05:08

-피아노 4중주 실내악팀 ‘콰르텟 아미고’ 공연, 음악을 통해 위로와 힐링 제공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21일 호흡기전문질환센터 1층 외래 로비에서 ‘환자를 위한 크리스마스 음악 선물 콘서트’를 개최했다.

호흡기전문질환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통한 위로와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주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노 4중주 실내악팀 ‘콰르텟 아미고’와 성악공연팀이 참여해 환우와 가족들이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클래식 음악과 크리스마스모음곡 등을 선사했다.

조남천 병원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힘들게 투병하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마음의 위안과 평안을 얻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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