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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완산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25 17:09 수정 2018.12.25 05:09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역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완산소방서는 지난 22일부터 4일간 성탄절 특별경계근무를, 29일부터 다음해 1월 2일까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지정해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중점 추진내용은 ▲ 화재 초기 대응체계 강화 ▲ 화재취약 대상 및 소방 활동 대응 곤란 지역에 대응태세 구축 ▲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이다.

또한 소방서는 풍남문 광장(전주 완산구)등 대규모 다중 운집장소 안전사고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는 등 출동 대응태세 확립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시·군민들이 안전하게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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