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임정수)는 지난 24일 LH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 10명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주거복지 장학금은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차로, LH 임대주택 거주 입주민 자녀가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북지역본부는 올해까지 총 78명의 학생에게 누적 총 9,000만원을 지원했다.
LH 전북본부 임정수 본부장은 “앞으로 우리 본부는 주거지원이 필요한 청년층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H 전북지역본부는 도내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건설임대 3만4,000호, 매입임대 8,000호, 전세임대 8,000호 등 임대주택 5만호를 공급·관리하고 있으며, 청년들을 위한 사업으로는 익산인화 행복주택, 완주삼봉 행복주택, 청년 전세임대 및 청년 매입임대 사업도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