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5월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감사한달 특판예금‘을 출시하고 오는 29일까지 판매한다.
‘감사한달 특판예금’은 12개월 가입 기준 기본 연 2.95% 금리에 우대조건 충족 시 최고 연 3.15%(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일반법인(개인사업자 포함)이며, 금융 기관 및 공공기관 등 기관고객은 제외된다. 가입 금액은 계좌별 100만원 이상으로 고객 당 최대 50억원까지 가능하며 총 판매한도는 1,5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 0.20%까지 제공된다. 예금 가입일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전북은행 수시입출금 계좌 평균잔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연 0.10%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마케팅 동의 시 연 0.10%의 금리를 추가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판예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판상품과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