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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새만금개발공사, ‘2026 노블 라이프 페스타’ 성료… 스마트 수변도시 투자 열기 재확인

이강호 기자 입력 2026.05.04 16:44 수정 2026.05.04 04:44

- 5. 1. ~ 5. 3. 수원컨벤션센터 홍보관에 중장년층 관람객 발길 이어져

- 시니어층 대상 1대1 맞춤 안내로 하반기 후속 분양 기대감 고조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노블 라이프 페스타’에 참가하여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니어 세대의 은퇴 후 자산 관리와 주거 문화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스마트 수변도시만의 차별화된 정주 여건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은퇴 이주를 고려하는 중장년층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 기간 중 공사 부스에는 수도권 거주 40~60대 중장년층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 기록한 ‘첫 분양 31일 만에 완판’ 성과가 알려지며 투자자들의 깊은 신뢰를 이끌어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가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결합된 자족형 도시로 조성된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공사는 홍보관 내 마련된 상담 창구를 통해 1대1 맞춤형 안내를 진행했으며, 내방객들은 주로 올 하반기 예정된 후속 분양의 추진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 상담을 마친 한 방문객은 “은퇴 후 여유로운 생활과 자산 가치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입지를 눈여겨보고 있었다”며, “공사 관계자로부터 직접 도시의 비전과 개발 현황을 전해 들으니 향후 진행될 분양 일정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확보한 잠재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하반기 후속 분양을 위한 타겟 마케팅을 강화하고, 스마트 수변도시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에 대한 중장년층의 뜨거운 관심과 실수요 중심의 이주·투자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성원을 보내준 예비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반기 후속 분양 준비에 만전을 기해 새만금을 명품 도시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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