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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주, 한·중 농촌관광 정책교류 나서

이강호 기자 입력 2018.12.26 18:18 수정 2018.12.26 06:18

26일 완주군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채군)는 27일, 중국 국영기업인 랴오디 그룹 관계자들과 함께 농촌관광 및 농업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중 정책교류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중국 랴오디 그룹 이춘명(李春明) 총재를 비롯해 심양 전자상회(한국의 코트라), 청도여행관리국, CLGG KOREA(랴오디그룹 한국지사) 등 15명이 완주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완주군에 2박 3일간 머물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삼례문화예술촌, 복합문화지구 누에, 로컬푸드 직매장, 지역경제순환센터 등 완주군 공동체 및 대표관광지를 탐방하고, 구이 안덕마을, 고산 창포마을 등 체험마을을 둘러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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