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불량식품감시단(단장 김낙균)은 성탄절 다음날인 26일 차가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15명의 단원들이 평화동 작지마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봉사 활동을 실시 했다. 김낙균단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겨울을 춥게 보내시는 어려운 분들이 많아 조그만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연탄을 준비 했다"면서 "봉사를 받는 마음보다 봉사하는 사람이 더 푸듯하고 보람이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은 5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한편 전주완산경찰서불량식품감시단은 연말연시가 되면 연례행사로 김장봉사와 쌀나눔봉사, 사랑의 연탄봉사 등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