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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원광대병원 제19대 병원장에 윤권하 교수 선임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26 18:47 수정 2018.12.26 06:47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원광대학교병원은 제19대 병원장에 윤권하 영상의학과 교수가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윤권하 병원장은 오는 2019년 1월부터 원광대병원을 이끌게 됐다.

윤 신임 병원장은 지난 1992년 원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2년 전북대학교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울산대학교 서울아산병원 전공의와 전임의를 거쳐 현재 원광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과 의료융합연구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윤 병원장은 160여편 SCI 논문과 63개의 특허등록·출원을 통한 영상의학 분야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국무총리상과 대한복부영상의학회 우수논문상, 대한영상의학회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 병원장은 대한영상의학회, 대한복부영상학회, 분자영상학회, 대한자기공명영상학회, 대한초음파학회, 북미방사선의학회(RSNA), 미국초음파학회(AIUM)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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