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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완산소방서“소방공무원 정년퇴임식 진행”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26 18:48 수정 2018.12.26 06:48

- 동료·가족 덕분에 무사히 마침표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26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퇴임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호 노송119안전센터장과 안충배 교동119안전센터장의 정년 퇴임식을 가졌다.

김경호 센터장은 1982년, 안충배 센터장은 1988년 소방에 입문해 각종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했으며 다수의 표창을 수여받았고 금번 정년퇴직으로 옥조근정훈장을 수여받게 됐다.

김경호 센터장은 송별사에서 “30년 이상 소방에 몸담으면서 아무 탈 없이 공직생활을 마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안충배 센터장은 “긴 세월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여러 직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이렇게 무탈히 퇴임을 할 수 있었다”며“항상 전북소방이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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