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26일 주민센터를 방문해 백미 30포와 화장지 24롤을 기탁한 전주 노송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
전주 노송동(동장 최규종)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성호) 회원 20명은 26일 주민센터를 방문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백미 30포 및 화장지 24롤(환가액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조성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연말 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는 명절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불
우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규종 노송동장은 “보내주신 물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쓰도록 하겠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아끼지 않고 베풀어주신 정성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