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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익산소방서, 심폐소생술 플래시몹

조경환 기자 입력 2018.12.26 20:25 수정 2018.12.26 08:25

익산소방서은 “26일 익산역 일원에서 익산역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플래시몹’을 실시하며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했다”고 전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플래시몹’은 익산소방서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특수시책으로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행사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리고 일상생활 중 급작스런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을 때 적극적인 심폐소생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플래시몹은 익산소방서 의용소방대 22명의 ‘수호천사’와 함께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주 내용으로 퍼포먼스와 교육으로 이뤄진다.
26일에는 익산역에서 실시해 익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함께 플래시몹을 진행했고 특히 이번에는 연말을 맞아 산타클로스와 소방인형이 함께해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기억을 선사했다.
익산소방서장(김봉춘)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행사가 많은 곳에서 열리고 있다”며 “각종 다중밀집장소에서 실시되는 플래시몹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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