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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익산소방서, 소방안전 현장방문

조경환 기자 입력 2018.12.27 19:01 수정 2018.12.27 07:01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익산소방서(서장 김봉춘)은 27일 익산시 함열읍 소재의 엔젤요양병원을 방문해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철 소방안전을 당부했다. <사진>
이번에 실시된 ‘소방관서장 현장방문’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기간’을 맞아 익산 지역 내의 중점관리대상인 ‘엔젤요양병원’에서 실시됐다.
중점관리대상이란 체계적인 소방안전관리를 통해 대형화재 예방의 선제적 소방활동을 위해 선정된 대상을 말한다.
용동면의 ‘엔젤요양병원’은 총 3개동에 500여 명의 환자가 입원중인 대상이다. 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장, 함열센터장 및 예방안전주임은 현장을 찾아 ▲화재발생시 초동대응요령 지도 ▲소방시설 및 비상구 적정성 확인 ▲소방안전관리자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익산소방서장은 “안전취약계층이 다수 상주중인 시설에서는 항시 화재발생 및 긴급상황 발생에 대한 신속한 초기 대처훈련이 완비돼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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