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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워너원` 하성운, 2월 말 첫 솔로앨범

뉴시스 기자 입력 2019.01.07 14:34 수정 2019.01.07 02:34

ⓒ e-전라매일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25)이 솔로로 나선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에 따르면, 하성운은 2월 말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하성운이 직접 프로듀싱한다.

스타크루이엔티 관계자는 "앨범에 실릴 곡을 하성운이 직접 선택하는 등 앨범에 심혈을 기울인다"면서 "워너원에서 보컬로 활동한 하성운의 음악성을 한껏 살릴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하성운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31일 활동을 마감한 워너원 멤버 11명의 향후 활동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윤지성(28)이 가장 먼저 활동에 나선다. 2월20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또 2월22일부터 5월6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그날들'에도 출연한다.

워너원은 이달 예정된 시상식 출연과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마감한다. 15일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23일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등에 출연한다.

24~27일 고척스카이돔 콘서트를 끝으로 해체한다. 지난해 8월 데뷔 쇼케이스를 연 곳이다. 이후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각자 '가수 2막'을 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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