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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완산경찰서불량식품시민감시단... `사랑의 나눔`

염형섭 기자 입력 2019.01.10 17:18 수정 2019.01.10 05:18

ⓒ e-전라매일
전주완산경찰서불량식품시민감시단(단장 김낙균)은 10일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의 일환으로 쌀과 라면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소년소녀가장을 비롯 독거노인과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찾아 작지만 큰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낙균 단장은 "주위의 소외계층 이웃을 찾아 사랑의 나눔에 동참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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