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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추경·민생법안 5월 내 처리 총력”

서주원 기자 입력 2019.05.12 19:27 수정 2019.05.12 07:27

당정청 “한국당 조속 복귀 요구”

당정청은 12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및 민생법안의 5월 내 처리를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당정청협의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밝혔다.
당정청은 “추경안 및 민생개혁법안 처리방안과 최근 경제동향 및 대응방안 등에 폭넓게 논의했다”라며 “상반기 내 추경을 집행하고 국회 예결위 임기가 5월말 종료되는 것을 고려해 추경안이 여야 합의로 5월 내 처리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5·18 특별법,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탄력근로제 등 국회 공전으로 장기간 처리되지 못하는 민생 법안들도 5월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하루빨리 국회가 정상화돼야 하는 만큼 당정청은 한국당에게 조속한 국회 복귀를 요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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