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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최훈 부지사, 대기배출 사업장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점검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3.30 18:07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가 최훈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

30일 오전 6시를 기해 도내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배출가스 5등급차량 5만739대에 대해 운행제한 실시와 함께 대규모 배출사업장 27개소와 건설공사장 1,231개소에 대한 운영시간 조정 등 저감조치를 취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최훈 행정부지사는 대기배출 사업장 중 ㈜휴비스 전주공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저감노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품투입량을 늘려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시행하는 현장을 확인하고, 미세먼지 저감 노력에 대한 감사와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최훈 행정부지사는 "대기배출 사업장 등에서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약품 투입량 증가 등 미세먼지 저감조치에 최선을 다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 협조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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