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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스포츠
전주 중산초 배구부,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3.30 18:09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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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전라매일
전주 중산초등학교 배구부가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30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단양에서 열린 '제2회 단양소백산기 전국초등학교남·여배구대회'에서 전주 중산초가 최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번 우승은 창단 20년만에 첫 전국대회 우승으로 전해졌다.
조2위로 본선에 진출한 중산초는 이 대회에서 최고의 실력을 뽐내며 승승장구했다.
8강전에서 만난 마산 월포초를 2대1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한 중산초는 기세를 몰아 대구 삼덕초를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홍천남산초. 이 학교는 조별리그에서 중산초를 이기고 조1위로 올라간 팀이었다.
한 차례에 패했던 팀이었지만 중산초 선수들은 위축되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했고 그 결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2세트에서는 17대24로 지고 있다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대회 우승으로 최우수선수상(오현아)과 공격상(김은주), 최우수지도자상(최애리)도 중산초가 차지했다.
중산초 최애리 감독은 "평소 훈련량이 많은 데 선수들이 잘 따라와줘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배구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학교에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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