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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금구면은 30일 지역 기관·사회단체들과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민관이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추진했으며, 동김제농협, 금구초·중학교 등 6개 기관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10개 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참여 단체들은 내고장 내직장 주소갖기 운동 참여, 인구늘리기 공동캠페인 전개, 저출산 극복 및 결혼 친화적 분위기 조성, 일과 가정의 양립문화 조성, 맞춤형 인구정책 발굴 추진 등으로 기관·단체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윤상철 금구면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인구문제를 해결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지역내 기관·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