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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사))한국문인협회 전북지회, 업무협약식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3.31 16:34 수정 0000.00.00 00:00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성공 위해 맞손

ⓒ e-전라매일

(사)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와 (사)한국문인협회 전북지회가 제 23회 김제지평선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두 손을 잡았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사무실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단체의 무궁한 발전과 문학의 선진화에 적극 기여함을 상호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희 위원장 및 김영회장을 비롯한 강순애 부위원장, 정미경 이사, 백봉기 전북예총 사무처장, 이종희 및 양영아 수필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내용은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및 전북문인협회에서 추진하는 지평선축제 및 우리 민족의 얼이 깃든 농경문화의 전통과 전통문화 보존 등을 선도하는 예술, 문학 행사 등에 적극 지원 홍보 협력하고, 지역 문학 예술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제반 사업을 후원하며 예술․문화 교류를 실시할 경우에 각종 행정 절차 및 편의를 지원해주기로 협약을 했다.

아울러 이들은 제23회 지평선축제를 1만5천여명의 문인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제전위원회와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희 위원장은“올해 개최하는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비대면 시대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통한 새로운 축제像 정립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 등에게 정서적 치유공간 및 기회 제공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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