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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노력’

김종환 기자 입력 2021.03.31 19:19 수정 0000.00.00 00:00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지난달 31일 LH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승철), 중앙하이츠아파트 입주민 대표회의(입주민 대표 강대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금동(2) 휴먼시아 아파트에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과 향교동 중앙하이츠 아파트 내 공동육아나눔터 4호점 조성을 위한 공간 무상임대 사용을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남원시는 지난 2019년부터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해왔다.
공동육아나눔터가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자, 남원시는 올해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과 4호점을 확대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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