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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민주당 전북도당, 식량산업 발전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4.01 17:08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농어민위원회는 1일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와 함께 식량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정책간담회에는 농어민위원회 김상민 위원장을 비롯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에서 추진하는 현황 소개와 함께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의 이해 및 질의응답으로 꾸며졌다.

농어민위원회 김상민 위원장은 "식량 산업은 미래 국가 경쟁력을 위한 가장 첫 번째로 인식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제적으로는 무기와 비교될 정도로 식량 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농업의 환경친화적인 순기능과 식량산업의 현실화와 농가 조직화를 통한 계약재배 확대, 품질 고급화를 통해 식량 수급 및 가격 안정을 도모해 농가 소득 제고에도 많은 역할 방안 등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사)한국들녁경영체중앙연합회 장수용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농민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문재인 정부의 농민 정책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전북도당 농어민위원회는 이번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식량 산업의 중요성과 농가 소득 안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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