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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부안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푸드플랜 선진지 견학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4.02 15:3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부안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용님)는 부안군에서 중점 추진 중인 부안형 푸드플랜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성공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1일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이용님 산업건설위원장과 소속 의원 4명, 집행부 직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선진지 견학은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조성된 태안로컬푸드 직매장을 시작으로 청양군먹거리종합타운, 완주로컬푸드직매장 모악산점 방문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용님 위원장 등은 각 지자체 관계자로부터 푸드플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푸드플랜 운영 형태, 세부적인 계획 수립, 변화된 정책 반영, 부산물 활용방안, 인근 대도시와의 직매장 연계 확대 등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하고 부안군의 푸드플랜 추진과정에 있어 예상되는 여러 문제점 등을 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제시된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부안군 푸드플랜 사업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용님 산업건설위원장은 “의회 및 집행부 직원들을 반갑게 맞아 주신 태안군‧청양군‧완주군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부안형 푸드플랜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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