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성수면, 아름다운 성수만들기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정봉운 기자 입력 2021.04.02 16:28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진안 성수면(면장 이기호)은 2일 면 소재지 일원에서 아름다운 성수 만들기를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은 성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재득)와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 소재지 안평쉼터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 및 오물 수거와 꽃나무 심기 활동에 나섰다.



또한 주민들에게 ‘쓰레기 3NO 운동(안버리기 안태우기 안묻기)’ 실천을 촉구하는 캠페인도 같이 펼쳤다.



윤재득 주민자치위원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환경정화 및 꽃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면민과 성수면을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깨끗해진 거리처럼 코로나19도 이렇게 말끔히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아름다운 성수를 더 아름답게 가꾸어 나갔으면 한다.”며 “깨끗한 성수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