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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고1·2 담임교사 진학지도 역량강화

뉴시스 기자 입력 2021.04.02 16:54 수정 0000.00.00 00:00

2일, 전북교육문화회관서 대입제도 변화에 따른 맞춤형 진로진학지도

ⓒ e-전라매일


전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도내 고교 1·2학년 담임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2일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도내 일반계 고등학교 교사(학년별 각 1명, 학교당 최대2명) 198명을 대상으로 ‘꿈을 키워주는 로드맵, 맞춤형 진학지도’를 주제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2022년 이후 대입제도 및 전형 변화에 따라 고등학교 1·2학년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수능 전형 확대 등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진학지도 방안에 대해 정확한 정보와 전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진학지도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고 상황에 맞는 변화된 진학지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2022학년도 이후의 대입전형 변화와 진학지도 방안 ▲고 1·2학년 담임교사를 위한 학생부기록의 작성과 평가 ▲기타 토의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2학년도 이후의 대입 제도 및 전형의 변화에 따른 진학지도 방안 안내를 통해 도내 고등학교의 진학 계획 수립과 교원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꿈을 키워주는 맞춤형 고 1·2 진로진학지도 로드맵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의 담임교사 진학지도 신뢰성을 높여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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