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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여산휴게소, 포스트 코로나~ 식사류 상시 포장(Take Out) 서비스 개시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4.04 16:24 수정 0000.00.00 00:00

- 고객 편의성 위해 덤서비스(위생수저, 물티슈, 생수) 함께 제공

ⓒ e-전라매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호남고속도로 ㈜한남 여산(양방향)휴게소가 1일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식사류 포장판매 서비스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장판매 서비스는 한국도로공사 휴계소의 포장판매 활성화 방침에 따라 고객 만족도 제고를 통한 상시판매가 가능하도록 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또한, 효율적 운영을 위해 모바일 언택트 주문 결재 방식인 네이버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조기 시행중 이며, 내·외부 매장 무인키오스크 비대면 주문기 등을 발 빠르게 도입해 선진 휴게시설로서 안전한 주문 환경과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특히 야간에는 식당가 미운영 시간동안 언택트 푸드존을 활성화 하여 즉석조리식품 이나 간편식 위주로 이용할수 있어 이용객 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 수요가 확대 됨에 따라 고객 선호도, 취식 편의성, 지역특산품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며 "포장판매 시범운영후 미흡점은 적극 개선하여 점진적으로 포장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식품안전관리 강화, 위생적인 음식문화 차별화, 이용고객 부가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속도로 휴게소 식사 포장판매는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 추석 과 올해 설날 연휴 기간에 한시적으로 판매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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