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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여성 종업원에 특정부위 노출한 20대 붙잡혀
이동희 기자
입력 2021.04.04 17:21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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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서 일하던 여성 종업원을 향해 음란행위를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완주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완주군 삼례읍의 한 마트에서 근무 중이던 여성 종업원 B씨를 상대로 신체의 특정 부위를 노출하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마트 주변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인상착의를 통해 A씨를 특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피의자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동희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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