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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4-H연합회-부안복지관, 취약계층 지원 MOU 체결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4.04 18:3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부안군4-H연합회(회장 조철완)는 4월 1일 부안복지관 세미나실에서 부안종합사회복지관·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노영웅)과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OU체결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만40세미만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4-H회원들이 지역사회의 사회적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봉사에 동참하고자 마련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4-H회원들은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과의 교류 및 맞춤형 봉사, 주거환경이 취약한 주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달부터 사회복지관에서 지정한 대상자 1가구당 2~3명의 4-H회원이 멘토가 되어 맞춤형 봉사, 직접 생산한 농산물 기부, 생필품 제공 등 활동을 추진하며, 주거 수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는 도배 및 장판 교체, 가구 제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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