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김제시 진봉면은 5일 진봉면이장협의회, 365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진봉면 주소갖기 운동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고령화 및 인근도시 유출로 인한 인구 감소가 지속됨에 따라 진봉면 주소 갖기 운동 전개를 위한 지원 활동에 공동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내용은 출산가정 출산용품 지원(이장협의회), 전입세대 연근 농산물 지원(365영농조합법인),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인구문제 극복 공동 실천, 진봉 거주 미전입자 진봉면 주소 갖기, 나부터 한사람 더 주소 갖기(+1) 운동 및 캠페인 전개 등이다.
오승영 진봉면장은 "진봉면 인구감소의 심각성에 대해서 깊이 공감하고, '나부터 한사람 더 주소갖기(+1) 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향후 다양한 인구늘리기 추진 운동 및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