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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기문가야 선양 봉사활동 활성화

김종환 기자 입력 2021.04.06 14:06 수정 0000.00.00 00:00

남원시자원봉사센터 – (사)기문가야문화선양회 업무협약

ⓒ e-전라매일


남원시자원봉사센터(위원장 김진석)와 (사)기문가야문화선양회(이사장 김희문)는 4월 5일 남원기문가야 역사의 복원과 문화 선양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측은 가야문화 선양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사업, 각종 활동 및 프로그램 협조,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진석 운영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남원 기문가야 문화의 복원과 보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역사의 현장이 후대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희문 이사장은 “남원시민의 역사정신 함양 및 가야문화 선양을 위해 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양 기관이 협력해 기문가야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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