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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뚜벅이의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상담실 운영 재개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4.12 19:01 수정 0000.00.00 00:00

부안읍, 복지서비스 홍보 및 혈압 및 혈당측정 등 제공

ⓒ e-전라매일
부안읍(읍장 채종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됨에 따라 개방된 경로당을 중심으로 ‘뚜벅이의 구석구석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상담실’ 운영을 재개했다.
뚜벅이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실은 복지서비스 홍보 및 방문간호서비스 (혈압 및 혈당측정), 자원봉사자들을 연계한 귀반사 요법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이다.
부안읍은 작년 10월에 본 서비스를 시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가 있다.
본 서비스는 매월 2회 희망 경로당을 우선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채종남 읍장은 “지속적인 이동상담실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자가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복지정보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소외받고 힘들어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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