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
 |
|
| ⓒ e-전라매일 |
|
|
 |
|
| ⓒ e-전라매일 |
|
|
 |
|
| ⓒ e-전라매일 |
|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꿈과 희망의 놀이터가 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마음껏 뛰놀며 밝게 자란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고 훗날 미래의 주인공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이끌며,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이계순 동화 속 어린이집을 찾아가봤다./편집자 주
▲ 스페셜 퍼포먼스
스페셜 퍼포먼스 수업은 내가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시간으로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날리는 최고의 수업이다.
특히 다양한 놀이에 대한 즐거움을 몸으로 표현하는 놀이 중심 퍼포먼스를 통해 주제에 대한 표현과 발달을 키워준다.
스페셜 수업은 동화 속 어린이집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필수 교육과정이다.
계절마다 다른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촉진하고, 더불어 자발적인 경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또 한층 성장하게 된다.
놀이는 단순히 즐거움이 아니라 자신감을 극대화 시키고, 표현방식의 다양화를 통해 자유로움과 협력을 배우는 또 하나의 사회경험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날리고 활동적이며 자신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 즐거운 수영 수업
이계순 동화 속 어린이집을 말하면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단연코 수영이다.
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인 수영 수업은 매주 진행되고 있다.
이 시간에는 물과 친해지기, 발차기,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까지 다양한 기법 수업을 통해 자신의몸을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
이는 즐거움 속에서 발달을 촉진 시키는 또 하나의 성장 과정이다.
단순한 놀이를 넘어 어릴 때 부터 경험하는 이 활동은 수영을 통해 위급상황 시 내 몸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기본이 된다.
12년 넘게 수영 수업을 해온 동화 속 어린이집에 다니던 한 원생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선수로 발탁돼 어린이집을 졸업한 이후 까지도 다른 부모님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 1200 여평의 넓은 텃밭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자연 활동
넓은 땅, 높은 하늘, 행복한 흙 놀이를 통해 원내에서 이루어지는 즐거운 생태학습이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이야 말고 아이들에게 최적의 환경이며, 도심 속 아이들이 자연 활동을 통해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도 마련돼 있다.
마음껏 소리치고 크게 웃고 더불어 수확의 기쁨까지 맛볼 수 있는 텃밭 체험활동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 중 하나다.
문을 열고 나가자마자 느끼는 탁 트인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은 꿈을 키우고, 보다 안전 하고 건강하게 뛰어놀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또 여러 가지 먹거리를 직접 키워보면서 채소에 대해 편식을 하던 아이들도 직접 길러서 먹기도 하는 등 도시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세상을 맛보게 된다.
동화 속 어린이집 이계순 원장은 “자연과 함께 하는 이 경험이야말로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알게 한다.
또한 살아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경험”이라고 말한다.
▲ 영유아 발달 촉진의 촉매제 특별활동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영유아 발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오감 체험 활동이 있다.
동화 속 어린이집은 오감을 충분히 경험하는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끊임 없이 아이들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준다.
대근육 발달을 위한 체육, 소근육 발달과 스트레칭의 기본인 요가 발레, 동물에 대한 선입견을 없앤다.
더불어 일반적으로 접할 수 없는 동물들을 직접 만지고, 먹이 주고 동물생태를 이해하여 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주니어월드, 전 연령 SONG.CHANT를 통한 놀이 중심 영어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 타악기와 세계 여러나라들의 다양한 리듬과 음악을 느끼는 코앤코 수업, 자신감 가득, 으뜸 리더로 성장시키는 스피치 교육, 충분한 무대를 경험하게 하는 동화 속 예술제 등 여러 활동들을 통해 전인적 발달을 키울 수 있게 한다.
▲ 넓은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꿈나무들
태어나서 만7세까지 영유아기의 발달을 좌우하는 경험과 호기심 자극은 평생 잊지 못할 즐거움과 행복으로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남게 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과 함께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이곳 이계순 동화 속 어린이집 은 코로나 팬더믹 시대 또 다른 세상과 세계를 설계하며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