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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최홍범) 교통관리계는 안전한 개학철 어린이 통학로 만들기를 위해 통학로 스쿨존 경력 배치 근무와 어린이 보행자 의무위반행위 집중단속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사진>
먼저,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시간대를 살펴보면 주로 하교 시간으로, 특히 16~18시가 3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중 68%가 차량 승차 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산서 교통관리계는 지난달부터 4월 말까지 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가용경력을 어린이보호구역에 배치해 등·하교 교통안전 지도 및 단속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새겨진 어린이 마스크 스트랩 등 홍보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행위를 적극 계도, 단속하고 있으며 캠코더 및 이동식 단속 장비를 활용해 취약시간대 중심으로 가시적 단속을 시행해 9년 연속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