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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연

(주)나인테크놀로지, 나눔문화 `훈훈`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4.13 17:21 수정 0000.00.00 00:00

-저소득층 아동 유아용품 기탁
- 640만원 상당 유아용 식기 162세트 전달

ⓒ e-전라매일

정읍시에 취야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문화가 이어지고 있다.
(주)나인테크놀로지(대표 안현구)는 13일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640만원 상당의 유아용 식기 162세트를 정읍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에는 유진섭 시장과 안현구 대표, 안 대표의 동생인 산외면 일신석재 안현호 대표가 참석했다.

안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더욱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이들의 건강과 안녕을 응원하기 위해 기탁을 결정했다”며“훈훈한 나눔문화 분위기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유진섭 시장은 “소중한 기탁품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미래 인재가 될 아이들이 어려움에 처해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회가 되지 않도록 복지정책에 더욱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인테크놀로지는 헬스케어기기, 이미용기기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특히, 골반교정기‘하이힙’은 높은 기술력과 품질력으로 해외에서도 그 기능성을 인정받아, 일본과 중국 등으로 수출되며 강소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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