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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제 여성단체협의회 김선희 회장 취임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4.13 17:38 수정 0000.00.00 00:00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3일 제10대 문순자 회장과 제11대 신임 김선희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김선희 신임회장은 성덕면 출신으로 김제시새마을부녀회장 및 전라북도새마을부녀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향토음식 개발과정을 공부해 성덕면 남포리 정보화마을 설립 및 운영에 이바지 하는 등, 30여 년 동안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아울러 주변에서 합리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추진력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십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오랜기간 전북도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인적 인프라도 구축돼 있어 여성단체 발전에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임 김선희 회장은 "김제시 미래를 위해 여성이 살기 좋은 정주여건과 일자리, 돌봄, 문화, 안전 등의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8개 단체 1,200명의 회원이 김제시 여성의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앞장서 왔으며,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 및 캠페인,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결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각종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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